2004년 12월 27일
이중인격자 여동생
챤넬에서 본 어떤 남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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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学生の頃、妹は二重人格だった。
중학생 시절, 여동생은 이중인격자였다.
なんでも、火を見ると「影羅(エイラ)」という魔族の人格が現れるそうで、
불을 보면 [에이라] 라고 하는 마족의 인격이 나타난다는 것으로
真っ暗な部屋の中で唐突にマッチを擦っては、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갑자기 성냥불을 켜고는
「……ヘヘ、久しぶりに外に出られた。この小娘は意思が強すぎて困るぜ(笑」
[...헤헤 오래간만에 밖으로 나왔군. 이 꼬마애는 의지가 강해서 힘들단말야(웃음]
などと乱暴な口調で叫んだりしていた。
처럼 난폭한 말투로 소리지르곤 했다.
ある日、夕食の時に「影羅」が出たことがある。
어느날, 저녁을 먹는데 [에이라] 가 나온 적이 있었다.
突然おかずの春巻きを手掴みでムシャムシャと食べ始めて、「久々の飯だぜ(笑」と言った。
갑자기 반찬의 춘권을 손으로 집고는 마구 먹어치우면서, [오래간만의 식사로군(웃음] 라고 말한 것이다.
食べ物関係のジョークを一切許さない母が、
먹을 것 관련의 농담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 엄마가
妹(影羅)の頭にゲンコツ振り落とすと影羅(妹)は涙目になっておとなしくなった。
여동생(에이라)의 머리에 꿀밤을 먹이자 에이라(여동생)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조용해졌다.
それ以来、食事時に影羅が出たことは無い。
그 이후, 식사중 에이라가 나타난 적은 없었다.
そして別人格とやらは、妹が高校に入った辺りでパタリと出なくなった。
그리고 에이라는, 여동생이 고등학교에 들어갈 즈음 전혀 나오지 않게 되었다.
最近になって、大学生になった妹にその頃のことを尋ねたら、
얼마 전, 대학생이 된 여동생에게 그 시절의 일을 물어보니,
クッションに顔を埋めて、手足をバタバタさせてのた打ち回っていた。
쿠션에 얼굴을 파묻고, 팔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뒹굴거리는 것이다.
妹の耳の側で「エイラ」と呟くと、両手で耳を塞いで「忘れて!忘れてー!」と悲鳴を上げた。
여동생의 귀에 대고 [에이라] 라고 중얼거리니, 양손으로 귀를 틀어막고 [잊어줘! 잊어줘~!] 라고 비명을 질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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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学生の頃、妹は二重人格だった。
중학생 시절, 여동생은 이중인격자였다.
なんでも、火を見ると「影羅(エイラ)」という魔族の人格が現れるそうで、
불을 보면 [에이라] 라고 하는 마족의 인격이 나타난다는 것으로
真っ暗な部屋の中で唐突にマッチを擦っては、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갑자기 성냥불을 켜고는
「……ヘヘ、久しぶりに外に出られた。この小娘は意思が強すぎて困るぜ(笑」
[...헤헤 오래간만에 밖으로 나왔군. 이 꼬마애는 의지가 강해서 힘들단말야(웃음]
などと乱暴な口調で叫んだりしていた。
처럼 난폭한 말투로 소리지르곤 했다.
ある日、夕食の時に「影羅」が出たことがある。
어느날, 저녁을 먹는데 [에이라] 가 나온 적이 있었다.
突然おかずの春巻きを手掴みでムシャムシャと食べ始めて、「久々の飯だぜ(笑」と言った。
갑자기 반찬의 춘권을 손으로 집고는 마구 먹어치우면서, [오래간만의 식사로군(웃음] 라고 말한 것이다.
食べ物関係のジョークを一切許さない母が、
먹을 것 관련의 농담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 엄마가
妹(影羅)の頭にゲンコツ振り落とすと影羅(妹)は涙目になっておとなしくなった。
여동생(에이라)의 머리에 꿀밤을 먹이자 에이라(여동생)은 눈물을 글썽거리며 조용해졌다.
それ以来、食事時に影羅が出たことは無い。
그 이후, 식사중 에이라가 나타난 적은 없었다.
そして別人格とやらは、妹が高校に入った辺りでパタリと出なくなった。
그리고 에이라는, 여동생이 고등학교에 들어갈 즈음 전혀 나오지 않게 되었다.
最近になって、大学生になった妹にその頃のことを尋ねたら、
얼마 전, 대학생이 된 여동생에게 그 시절의 일을 물어보니,
クッションに顔を埋めて、手足をバタバタさせてのた打ち回っていた。
쿠션에 얼굴을 파묻고, 팔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뒹굴거리는 것이다.
妹の耳の側で「エイラ」と呟くと、両手で耳を塞いで「忘れて!忘れてー!」と悲鳴を上げた。
여동생의 귀에 대고 [에이라] 라고 중얼거리니, 양손으로 귀를 틀어막고 [잊어줘! 잊어줘~!] 라고 비명을 질러댔다.
# by | 2004/12/27 12:52 | 헛소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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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따위 3류환타지에나 쓰이는 설정이 현실에 있을리가...
일본은 2차 대전 이후, 전후의 각박한 경제 사정과 일본인 특유의 정서가 복합되어 굉장히 경도된 우생학 열풍이 분 적이 있습니다. 이때 취해진 많은 조치가, 정신 병자에 대한 단종 수술 및 사회 격리(수단과 방법은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입니다. 물론 비인간적인 방법입니다만, 이로 인해서 현재 일본 사회에서는 진짜 이중인격 - 위의 사례처럼 거짓된 것이 아닌 - 은 정말 찾아보기 힘듭니다. (90년대 기준으로 열도 전체에서 1년에 1건 보고되면 많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