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0일
현실과의 타협
괜찮은(재미있는) 아가씨를 소개받을 수 있는 기회이건만...
서른 하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움찔...할 때.
아아.
진면목한 만남에 서른하나는...어머님의 부담이...
orz
울고싶다.
그래도 며느리는 스물둘로 데려오겠습니다! (여기에서 스물둘이 아닐 경우 나는 몸매와 얼굴이라는 오욕칠정에 지는 것이 된다. 즉, 여기에서 스물둘을 낚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는 명제가 유도됨.)
서른 하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움찔...할 때.
아아.
진면목한 만남에 서른하나는...어머님의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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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
그래도 며느리는 스물둘로 데려오겠습니다! (여기에서 스물둘이 아닐 경우 나는 몸매와 얼굴이라는 오욕칠정에 지는 것이 된다. 즉, 여기에서 스물둘을 낚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는 명제가 유도됨.)
# by anonymous | 2005/09/20 15:12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