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5일
신경 쓰이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80년생 이라더근영...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눈은 낮은 것 같으면서도 높으면서 적당합니다.
이런 제가 말 한번 나눠본 것 없이 뻑갔습니다.
그 러 나
남친이 이미 있다는군효.
...그리고 전 내일모레 이 회사를 그만둡니다. ...orz (이게 문제...)
내년 가을에 한번 근황을 알아보고 재도전을(도전한 적이 아직 없으니 초전인가?) 해보고자 일단 다짐을 해봅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기회! (어쨌든 회사 연락망 덕에 전번은 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눈은 낮은 것 같으면서도 높으면서 적당합니다.
이런 제가 말 한번 나눠본 것 없이 뻑갔습니다.
그 러 나
남친이 이미 있다는군효.
...그리고 전 내일모레 이 회사를 그만둡니다. ...orz (이게 문제...)
내년 가을에 한번 근황을 알아보고 재도전을(도전한 적이 아직 없으니 초전인가?) 해보고자 일단 다짐을 해봅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기회! (어쨌든 회사 연락망 덕에 전번은 안다..)
# by anonymous | 2005/09/15 01:27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