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06일
이직 준비중...
작년말 xx% 연봉인상의 기원이 무참히 깨지고 어느새 가을...
매력적인 제의가 있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만 지금 있는 곳의 친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는 것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군요.
고민고민...
매력적인 제의가 있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만 지금 있는 곳의 친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는 것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군요.
고민고민...
# by anonymous | 2005/09/06 22:55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