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ELW 도박 감행.

어제 종가 근처에서 코스피 풋 ELW를 두 종류 매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다우와 나스닥 확인해보니 실적 불안감으로 어닝시즌 랠리 실패...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장 시작하자마자 월요일 사놓은 풋을 매도하여 차익 실현. (달랑 30만원 정도)

어제 워낙 무리하게 지수를 끌어올려서 일시적으로 급락하고 있었는데 이 틈을 타서 대우6021코스피콜ELW를 사는 미친짓을 감행...30원에 사서 40원에 팔아먹는데 성공함.

그동안 400 가까이 원금 까먹은 것 중에서 350을 회복!

휘어진 나뭇가지는 제자리로 돌아가는 법이라는 무협지 대사를 음미하며 9월 만기 코스피 풋에 전량 올인하고 추이를 지켜보는 중.

누적손실: -65

by anonymous | 2006/07/11 13:41 | 트랙백 | 덧글(0)

ㅎㄷㄷㄷ

오엘케이:

심심하던차에 미수로 4100원에 810만원어치 매수, 바보같이 당해서 3800원에 시간외매도.


바이오니아:

미수금 손실분 메우기 위해 150주 시간외매도.




...누적수익: -40마넌. orz

by anonymous | 2006/06/27 15:17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거래

엔씨소프트: 전량 매도

오스틴 인원정리 소식을 듣고 장기보유 하려던 생각에서 선회. 떨어질 때 물타기 해서 55900에 사둔거 57000에 전량 처분..
나중에 더 오를 수도 있겠지만 아이온 같은 걸레를 가지고는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바이오니아: 대략 매수

테마고 뭐고 모르지만 그냥 끌려서 한 번 사봄. 바이오주 첫경험 상대. 쫌 오르면 걍 정리할 예정.


인터파크: 그냥 쳐다봄

나스닥 상장이 되던지 말던지..


누적 수익: 20마넌

by anonymous | 2006/06/26 13:09 | 트랙백 | 덧글(1)

이런 버릇없는 잡것들을 보았나.


가끔 괜찮다는 레스토랑-세븐 스프링스 같은-에 가서 저녁을 먹다보면 눈에 띄는게, 단체로 와서 즐겁게 식사하는건 좋은데 음식샷을 찍겠다고 원래 어두운 조명에서 플래시를 펑 펑 터트리며 카메라를 들이대는 놈이...

이런 천하의 잡것들을 봤나.

음식에 SLR 종류 들이대지 맙시다. 플래시 쓰지 맙시다. 똑딱이는 뭐 OK.
밥은 안먹고 빽통 단 카메라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 조상 본적지를 묻고 싶어집니다. 어느 집안이 밥먹을때 그러라고 가르치는지..

by anonymous | 2005/10/01 04:00 | bump;(`Д´)ノ | 트랙백 | 덧글(2)

리눅스용 한글판 모질라/썬더버드 최신버전에 바이러스 감염..

[KLDP 관련 글타래]

계절을 타는걸까요? 요즘 오픈소스(주로 리눅스) 관련되어 아마추어라서 저지르게 되는 실수가 눈에 띄고 있근영...

어떤 일을 저지르더라도 깎일 연봉이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쫓겨날 자리라는게 없다는건 좋은 점입니다만 반대로 그 만큼 발전이 없다고 해야하나...

메인 프로젝트는 번듯한 재단과 조직이 충분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내지만 요거이 한국 같은 지역으로 넘어오면서 순식간에 가내수공업 수준의 프로세스로 변해버린다는게 가슴아픈 현실이군요.

by anonymous | 2005/09/22 02:54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0)

현실과의 타협

괜찮은(재미있는) 아가씨를 소개받을 수 있는 기회이건만...
서른 하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움찔...할 때.

아아.

진면목한 만남에 서른하나는...어머님의 부담이...

orz


울고싶다.

그래도 며느리는 스물둘로 데려오겠습니다! (여기에서 스물둘이 아닐 경우 나는 몸매와 얼굴이라는 오욕칠정에 지는 것이 된다. 즉, 여기에서 스물둘을 낚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는 명제가 유도됨.)

by anonymous | 2005/09/20 15:12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5)

이제부터 새로운 시도를...

얼마 전 교보에서 토끼그림이 그려진 귀여운 메모장을 하나 샀습니다. (담배갑 크기)
보라색 펜도 하나 세트로 샀습니다.

...
한 스무장 정도 "너무 매력적이어서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어쩌고저쩌고부라부라 연락처 공일구어쩌고저쩌고" 라고 적어놨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다가 삘받는대로 뿌리고 다녀볼까 합니다. 원래는 살을 더 빼고 실행하려 했지만...아무렴 어떠리..
이러다 "뚱뚱해서 됐네요" 같은 말이라도 들으면 다이어트에 더 불타오를 수 있겠거니...

by anonymous | 2005/09/19 03:46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말단사원에서 벗어나서...

이글루도 개명...

by anonymous | 2005/09/19 03:38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신경 쓰이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80년생 이라더근영...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눈은 낮은 것 같으면서도 높으면서 적당합니다.
이런 제가 말 한번 나눠본 것 없이 뻑갔습니다.


그 러 나

남친이 이미 있다는군효.
...그리고 전 내일모레 이 회사를 그만둡니다. ...orz (이게 문제...)


내년 가을에 한번 근황을 알아보고 재도전을(도전한 적이 아직 없으니 초전인가?) 해보고자 일단 다짐을 해봅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기회! (어쨌든 회사 연락망 덕에 전번은 안다..)

by anonymous | 2005/09/15 01:27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이직 준비중...

작년말 xx% 연봉인상의 기원이 무참히 깨지고 어느새 가을...

매력적인 제의가 있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만 지금 있는 곳의 친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는 것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군요.

고민고민...

by anonymous | 2005/09/06 22:55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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